
골프클럽 명품 브랜드 테일러메이드(TaylorMade)는 성능과 품질이 뛰어나지만,
사용 중 파손이나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정품 사용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것이 바로 테일러메이드 AS 서비스센터 정책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택배 접수 방법, 품질 보증 기준, 무상·유상 수리 판정, 접수 시 유의사항까지 상세히 정리해드립니다.
테일러메이드 AS 접수 방법
✅ 택배 접수만 가능 (방문 접수 불가)
- 반드시 클럽 헤드에 [간단한 증상, 성함, 전화번호] 메모를 부착하여 안전하게 포장 후 발송해야 합니다.
- 편도 택배비는 고객 부담, 단 무상 A/S 판정 시 왕복 배송비는 본사가 부담합니다.
- A/S 진행 시 헤드 + 샤프트 전체(최초 출고 상태)를 보내야 하며, 일부 부속품만 보내면 접수가 불가합니다.
📍 테일러메이드 AS센터 주소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289길 5 삼영빌딩 1층
☎ 02-6410-8050
품질 보증 기간
- 골프클럽 : 2년 보증
- 장갑/우산 : 1개월, 신발 : 6개월, 기타 용품 : 1년
- 보증기간은 구매 영수증 기재일 기준이며, 영수증이 없을 경우 출고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무상·유상 수리 판정 기준
✅ 무상 수리
- 보증기간 내 정상적인 사용 중 발생한 하자
- 테일러메이드코리아에서 하자로 판정한 경우
✅ 유상 수리
- 보증기간 경과
- 고객 과실 (충격, 부주의, 잘못된 보관·세탁, 과도한 힘 사용 등)
- 천재지변, 화재, 홍수 등 불가항력으로 인한 파손
- 병행수입품, 가품, 모조품
- 타사 수리 이력 있는 제품
- 구매 영수증 및 정품 라벨이 없는 경우
수리 적용 범위 (대표 사례)
- 헤드 : 크랙·함몰 → 무상(보증기간 내), 유상(보증기간 경과/과실)
- 샤프트 : 넥 부분 파손(10cm 이내) → 무상 / 중간·그립부 절단 → 유상
- 그립 : 마모·파손 → 유상 교체
- 접합부위 : 샤프트 루즈, 훼럴 파손 → 무상 수리
- 외부작업 흔적 : 유상 또는 수리 불가 처리
유의사항
- 접수 시 반드시 정품 라벨 확인이 가능해야 합니다. (정품 인증 필수)
- A/S 진행 시 교체되는 부품은 모두 본사에 반납해야 하며, 별도 판매는 하지 않습니다.
- 부품 보유 기간은 제품 런칭 후 3년이며, 이후에는 부품 수급이 어려워 수리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소지품은 반드시 빼고 보내야 하며, 분실·훼손에 대해 본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병행수입품, 모조품, 커스텀 제작 일부 모델(My Spider 퍼터, My Stealth 드라이버 등)은 동일 부품 수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방문 접수는 가능한가요?
👉 아니요. 테일러메이드 A/S는 택배 접수만 가능합니다.
Q2. 무상 보증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 골프클럽은 2년, 신발은 6개월, 장갑·우산은 1개월, 기타 제품은 1년입니다.
Q3. 병행수입 제품도 A/S가 가능한가요?
👉 불가능합니다. 테일러메이드 코리아 정품만 서비스센터 접수 가능합니다.
Q4. 택배비는 누가 부담하나요?
👉 접수 시 편도 택배비는 고객 부담이며, 무상 수리 판정 시 왕복 배송비는 본사가 부담합니다.
Q5. 수리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 평균 7~14일 소요되며, 부품 수급이 필요한 경우 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마무리
테일러메이드 A/S 정책은 정품 사용자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제도입니다.
택배 접수만 가능하다는 점과 정품 보증서·영수증 확인 필수라는 점을 꼭 기억하시고,
품질 보증 기간 내라면 무상 수리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결론 : 골프클럽은 소모품이 아니라 장비이므로, 올바른 관리와 정품 A/S 접수는 필수입니다.
테일러메이드 정품 사용자라면 반드시 A/S 정책을 숙지하고,
필요 시 빠르게 접수해 안전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