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투자계좌 IMA 원금보장 도입(+CMA 차이점, 수익률, 위험성 정리)

“예금처럼 원금은 돌려받고, 수익률은 더 높다?”
요즘 은행 예·적금 대신 종합투자계좌 IMA가 화제입니다.
국내 최초 IMA 상품 출시를 앞두고, CMA·예금과의 차이, 수익률, 위험성, 세금 문제까지
👉 지금 자산을 어디에 둬야 할지 고민 중이라면 이 글 하나로 정리하세요.

요즘 IMA가 화제인 이유: 예금 다음 선택지?

“시골 할머니·할아버지 사이에서도 IMA 얘기가 나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최근 금융시장에서 종합투자계좌(IMA)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 ✔ 예금처럼 만기 시 원금 지급 약정
  • ✔ 예금·CMA보다 높은 기대수익률
  • ✔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는 새로운 형태의 투자 계좌

특히 금리가 정체된 상황에서
은행 예·적금에 묶여 있던 자금이 IMA로 이동하는 ‘머니무브’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종합투자계좌 IMA란 무엇인가?

IMA(Investment Management Account, 종합투자계좌)는
자기자본 8조 원 이상 종합투자회사(종투사)만 판매할 수 있는 계좌입니다.

고객이 맡긴 자금을 증권사가

  • 기업 대출
  • 회사채
  • 기업금융 관련 자산
  • 일부 모험자본(비상장·스타트업 투자)

등에 운용하고,
👉 그 성과를 고객에게 배분하는 구조입니다.

IMA의 가장 큰 특징: ‘원금 지급 약정’

IMA는 투자상품이지만,
증권사가 만기 시 원금 지급을 약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금융상품과 다릅니다.

이 때문에 IMA는 흔히
👉 “증권사가 만든 예금”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 단, 이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보호가 아니라 ‘증권사 약정’**이라는 점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금 · CMA · IMA 차이 한눈에 정리

구분예금CMAIMA
원금예금자보호일부 유형 보호증권사 원금 지급 약정
수익률연 2~3%(확정)연 2~3.5%(변동)연 4~8%(기대수익률)
유동성중도해지 제한입출금 자유중도해지 시 불이익
성격저위험초저위험중·장기 투자

👉 정리하면

  • 단기 여유자금 → CMA
  • 안전 최우선 → 예금
  • 중·장기 수익 추구 → IMA

IMA는 어떻게 원금 지급과 수익을 동시에 추구할까?

IMA 계좌는
자금의 70% 이상을 기업금융 관련 자산에 투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업금융 자산은

  • 주식보다 변동성이 낮고
  • 채권·대출 중심으로 비교적 안정적 수익 구조

여기에

  • 일부 모험자본 투자(상장 전 기업 투자 등)를 병행해
    👉 기대수익률을 끌어올리는 구조입니다.

IMA 상품 유형별 차이 (안정형·일반형·투자형)

IMA는 투자 성향에 따라 3가지로 나뉩니다.

✔ 안정형

  • 대기업·우량자산 중심
  • 기대수익률: 연 4~4.5%
  • 변동성 최소화

✔ 일반형

  • 중견기업·우량 부동산·인프라
  • 기대수익률: 연 5~6%
  • 안정성과 수익의 균형

✔ 투자형

  • 중소·벤처기업, 모험자본
  • 기대수익률: 연 7~8% 이상
  • 변동성 가장 큼

⚠️ 여기서 중요한 점
→ 모두 ‘확정 수익률’이 아닌 ‘기대 수익률’입니다.

한국투자증권 vs 미래에셋증권 IMA 1호 상품 비교

2025년 기준,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이 국내 최초 IMA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NH투자증권은 현재 심사 단계입니다.

수익률 목표(예측)

상품 유형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안정형3.5~4.5%3.3~4.3%
일반형6~8%6.2~8.2%
투자형9% 이상9.5% 이상
  • 한국투자증권 → 보수적·안정적 운용
  • 미래에셋증권 → 글로벌·테마 중심 적극 운용

IMA의 단점과 위험성 (반드시 확인)

1️⃣ 단기 투자에 부적합

  • 중도 해지 가능하지만
  • 수수료·손실 가능성 존재

👉 1년 미만 자금엔 CMA가 더 적합

2️⃣ 수수료 부담

  • 연 운용보수 0.8~2%대
  • 성과보수 추가 가능

3️⃣ 예금자보호 ❌

  • 증권사 파산 시 법적 보호 없음
  • 원금 지급은 ‘약정’에 기반

고액자산가라면 반드시 봐야 할 ‘세금’ 이슈

IMA 수익은 현재
👉 배당소득으로 과세될 가능성이 큽니다.

  • 세율: 15.4%
  • 연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특히 IMA는
만기 시 수익을 한 번에 받는 구조
고액자산가는 특정 연도에 세금 부담이 집중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증권사들은 중간 배당 방식을 정부에 제안 중이며,
👉 상품 가입 전 반드시 최신 세제 구조 확인이 필요합니다.

종합 정리: IMA, 누구에게 적합할까?

✔ 은행 예·적금 수익률이 답답한 사람
✔ 중·장기 여유자금이 있는 투자자
✔ 일정 수준의 위험 감수 가능
✔ 자산 규모가 커 세후 수익률을 고민하는 경우

❌ 단기 자금, 비상금 목적이라면
→ IMA는 맞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IMA는 진짜 원금 보장인가요?

→ 법적 예금자보호는 아니며, 증권사 원금 지급 약정입니다.

Q2. CMA보다 무조건 좋은가요?

→ 아닙니다. 투자 기간과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Q3. IMA 최소 가입금액은?

→ 보통 수천만 원~1억 원 이상입니다.

Q4. 세금은 어떻게 부과되나요?

→ 현재 기준 배당소득 과세 가능성이 높습니다.

Q5. 2025년 출시 증권사는?

→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은 심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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