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것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예약이 되나요?”라는 점인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공식 장기주차장은 예약이 불가능합니다.
선착순 입차 방식이며, 여행 성수기에는 만차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공식 장기주차장 이용요령 + 대체 가능한 외부 사설 주차장 예약 방법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인천공항 1터미널 장기주차장 위치 & 이용방법
✔ 위치
- P1, P2 장기주차장은 1터미널 외곽에 위치
- 터미널과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음
- 반드시 무료 순환 셔틀버스 이용
✔ 셔틀 이용
- 배차 간격: 약 8~10분
- 이동 시간: 5~8분
- 귀국 시 1층 3C 또는 3D 승차장에서 탑승
✔ 이용 절차
- 차량 자동 인식 후 입차
- P1 또는 P2 장기주차 구역에 주차
- 가장 가까운 셔틀 정류장에서 탑승
- 귀국 후 동일 구역으로 셔틀 이동해 출차

2. 인천공항 1터미널 장기주차장 요금표
● 장기주차장 요금(소형 기준)
| 구분 | 요금 |
| 최초 10분 | 무료 |
| 시간당 | 1,000원 |
| 일 최대 | 9,000원 |
● 예약주차장 요금
- 장기주차장과 동일
- 일 최대 9,000원
● 단기주차장(참고용)
- 최초 10분 무료
- 기본 30분 1,200원
- 추가 15분 600원
- 시간당 2,400원
- 일 최대 24,000원
3.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요금 할인 혜택 총정리(최대 50%)
할인 항목은 여행객들이 놓치기 쉬운 부분이라 정리해두면 매우 유용합니다.
✔ 50% 할인 대상
- 경차
- 장애인 / 장애인협회 단체차량
- 국가유공자(상이등급 포함)
- 5·18 민주유공자
- 고엽제후유의증 환자
- 다자녀가구(만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 사전 등록 필요 - 저공해자동차 1·2종(전기차·수소차 포함)
✔ 20% 할인 대상
- 저공해자동차 3종
✔ 할인받을 때 필요한 것
- 경차/장애인/국가유공자는 행정정보 연동 → 증빙 필요 없음
- 다자녀 가구는 자동차민원 홈페이지 사전등록 필수
4. 사설 예약 주차장 이용방법 (공식 장기주차장 예약 안될때)
공식 장기주차장 만차가 잦아지면서 사설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많이 늘었습니다.
✔ 사설 장기주차장 특징
- 온라인 예약 가능
- 일 평균 6,000원~8,000원으로 더 저렴
- 공항 출국장 앞 발렛픽업 제공하는 곳도 있음
- 24시간 셔틀 운영
- CCTV·실내주차 여부는 업체별 상이
✔ 이런 경우 사설 주차장 추천
- 여행 기간이 5일 이상
- 짐이 많은 가족 여행
- 새벽 출국·귀국
- 성수기(연휴·휴가철)
5.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이용 꿀팁 8가지
① 성수기에는 최소 출국 3시간 전 도착
– 줄이 길어 입차만 20~30분 걸릴 수 있음.
② P1 만차라도 P2는 남아있는 경우 많음
– 두 곳 상황이 항상 다름.
③ 주차 구역은 사진 필수
– 귀국 후 셔틀 타고 찾는데 헷갈리기 쉬움.
④ 경차·전기차·다자녀 할인 놓치지 말기
– 할인만 잘 받아도 큰 금액 차이가 남.
⑤ 장기 해외여행 시 실내주차 추천
– 여름엔 열기, 겨울엔 배터리 방전 걱정 줄임.
⑥ 새벽 입국 시간에는 셔틀 혼잡
– 특히 1~2시 도착 항공편에 집중.
⑦ 사설 주차장 이용 시 CCTV·실내주차·보험여부 필수 확인
– 업체별 품질 차이가 큼.
⑧ 예약주차장도 가능하면 빨리 예약
– 연휴는 금방 마감됨.
6. 장기주차장 → 1터미널 이동 동선
동선 요약
- 장기주차장(P1/P2)
→ 무료 셔틀
→ 1터미널 3층 출국장 - 귀국 시
→ 1층 3C·3D 승차
→ 주차장 복귀
7.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FAQ
Q1. 인천공항 장기주차장은 예약할 수 있나요?
A: 공식 장기주차장은 예약이 불가능하며 선착순입니다.
Q2. 1터미널 장기주차장 하루 요금은 얼마인가요?
A: 일 최대 9,000원, 시간당 1,000원입니다.
Q3. 전기차도 할인되나요?
A: 전기차는 저공해 1·2종에 포함되어 50% 할인됩니다.
Q4. 다자녀 할인은 어떻게 받나요?
A: 만 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 가구이며, 자동차민원 홈페이지 사전 등록 필수입니다.
Q5. 공식 장기주차장 만차면 어떻게 하나요?
A: 사설 장기주차장 예약, 또는 단기주차장 장기 이용이 대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