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기후동행카드 구매 및 티머니 등록 방법을 완벽 정리했습니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 시행되는 ‘월 3만원 페이백’ 혜택을 받기 위한 필수 등록 절차와 편의점 가격 정보를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기후동행카드 실물카드를 구매하고도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를 등록하지 않으면, 2026년 6월부터 지급되는 월 3만 원 환급 혜택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단순히 카드 구매와 충전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등록 절차를 거쳐야만 지출을 절반 가까이 줄일 수 있습니다. 2026년 최신 페이백 정보와 함께 기후동행카드 이용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1. 기후동행카드 구매처 및 가격 안내
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전역의 오프라인 판매처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 구매처: 서울교통공사(1~8호선) 고객안전실, 역사 내 교통카드 자판기, 그리고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서울 소재 편의점.
- 실물카드 가격: 3,000원 (카드 구매 비용은 별도이며, 이후 원하는 권종을 충전하여 사용).
- 권종 선택 (30일권):
- 일반: 62,000원 (따릉이 포함 시 65,000원)
- 청년/청소년: 55,000원 (따릉이 포함 시 58,000원)
- 다자녀/저소득층: 45,000원~55,000원 (대상별 상이)

2. [필수] 티머니 홈페이지 카드 등록 방법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환급 혜택을 받으려면 티머니 카드&페이 홈페이지 가입 및 카드 등록이 필수입니다. 미등록 시 개인 확인이 불가하여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티머니 홈페이지 접속: ‘티머니 카드&페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회원가입을 완료합니다.
- 카드 등록: [마이페이지] 또는 [카드등록] 메뉴에서 실물카드 뒷면의 16자리 카드번호와 CVC 번호를 입력합니다.
- 환급 계좌 설정: 페이백 금액을 수령할 본인 명의의 계좌 정보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 주의사항: 충전 후 환불한 이용자, 단기권 이용자, 충전금 미사용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기후동행카드 충전 및 사용 방법
등록을 마쳤다면 역사 내 무인 충전기를 통해 카드에 생명을 불어넣을 차례입니다.
- 충전 장소: 서울 시내 지하철 역사 내 ‘교통카드 충전기’에서 가능합니다.
- 결제 수단: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도 충전이 가능합니다.
- 사용 범위: 서울 시내 지하철, 서울시 면허 시내·마을버스, 따릉이, 한강버스(2026년 확대)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시작일 설정: 충전 시점으로부터 5일 이내의 날짜를 사용 시작일로 지정할 수 있어 계획적인 이용이 가능합니다.
4. 2026년 기후동행카드 페이백 혜택 요약
이번 환급 정책은 승용차 이용자나 학생 등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 구분 | 원래 충전 금액 | 페이백 금액 | 실질 부담액 |
| 일반 | 62,000원 | 30,000원 | 32,000원 |
| 청년/두자녀 | 55,000원 | 30,000원 | 25,000원 |
| 세자녀/저소득 | 45,000원 | 30,000원 | 15,000원 |
- 환급 시기: 2026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환급 예정.
- 적용 조건: 4월~6월 중 30일권을 충전하여 사용한 서울시민 중 홈페이지 등록 완료자.
- 추가 혜택: 따릉이나 한강버스가 포함된 권종도 동일하게 3만 원 페이백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편의점에서 카드를 샀는데 바로 지하철을 탈 수 있나요?
아니요, 카드 구매비(3,000원) 결제 후 지하철 역사 내 충전기에서 별도로 사용 금액을 충전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Q2. 이미 사용 중인데 지금 등록해도 페이백을 받을 수 있나요?
네, 환급 대상 기간(4~6월) 내에 이용 기록이 있더라도 환급 시점 전까지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을 완료하면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단, 가급적 충전 즉시 등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Q3. 아이폰 사용자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아이폰은 모바일 카드가 지원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실물카드를 구매한 뒤, PC나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티머니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실물카드 번호를 등록해야 합니다.
Q4. 경기도 버스를 타도 페이백 기준에 포함되나요?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면허 버스에서만 작동합니다. 경기/인천 면허 버스 탑승 시에는 카드가 인식되지 않으므로, 환급 기준이 되는 ’30일권 이용 내역’은 오직 서울 내 대중교통 이용 실적에 기반합니다.
기후동행카드는 2026년 4월부터 6월까지 이용자에게 월 3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환급을 제공합니다. 실물카드 구매 후 반드시 티머니 홈페이지에 등록하여 6월 환급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요약하자면 편의점에서 3,000원에 카드를 구매하고, 홈페이지 등록 후 역사에서 충전하여 사용하면 누구나 혜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